CRAFT TREND FAIR 2015

전시구성

해외초청관

전시회관 해외초청관 약도

해외초청관

K15

대만관

대만 ndd 디자인은 업계에 혁신적인 디자인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3C, 가전제품, 팬시 문구용품, 조명기구 등 산업디자인 분야의 풍부한 노하우와 실전 경험을 토대로 최근 대만의 로컬 아이덴티티를 되살리기 위하여, 가공 프로세스부터 경제적 모델 개발 지원 과정을 통해 시장 가치가 높은 디자인을 적용한 대만 공예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만의 대표적인 공예 상품을 세계적인 무대로 진출시키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랜드: 지금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하는 시대

현대인들이 토지와 자원의 과잉개발로 발생한 문제들로 인해 땅에 대한 존중과 경외심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대만 공예작가와 디자이너들은 자연을 본받아, 천연적 소재와 자연 생태에서 영감을 받아 재료의 본질을 살려서 섬유공예,가구디자인, 악세사리 등을 현대디자인으로 해석하는데 있어 소박하고 은은한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 인간과 자연이 화목한 풍경이 작품 그 자체와 그 작품을 사용함을 통해서 느껴집니다.

K19

프랑스초청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주요 파트너인 프랑스 공예협회인 아틀리에 아트 프랑스가 공예트렌드페어 10주년을 기념하며 10개의 프랑스 현대공예 아틀리에 작품을 소개합니다. 유리, 금속, 장신구, 도자, 목공, 테이블웨어 등 전 분야에 걸쳐 ‘메이드 인 프랑스’의 독창적인 작품들을 특별히 선보이게 됩니다.

M15

스웨덴초청관

보울은 모험의 여정입니다. 수천 년의 세월을 담을 수도 있지만 한번 사용하고 깨져서 그 수명을 다 할 수도 있습니다. 물레로 빚을 수도, 주물로 떠질 수도, 바느질로, 단조하여 탄생하거나 또는 조각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비어 있더라도 빈 것이 아니라 그 보울만의 영혼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예는 늘 기능 그 이상의 의미를 찾는 긴장된 작업의 연속입니다. 구멍이 뚫린나무, 손가락 자국이 나 있는 찰흙, 사발을 그린 그림, 식탁위에 올려 진 도자기 등 그 어떤 것도 보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사물의 기능은 공예예술의 뿌리요 근본이자 출발점입니다.

스웨덴 현대 공예작품들은 현재 진행형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발전을 계속하면서 탐색하고 반응하고 형상화하고 비판하면서 자기 위치를 정의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화 시대의 끊임없는 이미지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소재에 대한 흥미와 손재주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수공예가 전통에 도전하면서 새로운 움직임으로 태동하고 있고 예술대학에서는 소재의 가능성에 대해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아방가르드가 오래된 진실과 만나며 신선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스웨덴의 공예예술은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고집스럽게 탐구와 탐색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10명의 스웨덴 공예작가들이 공예의 뿌리가 깊은 나라 한국에서 ‘영혼의 보울전’을 통해 작품을 선보이게 된 것은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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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공예 트렌드 페어

  • 문의
    • T. 02.398.7969, 7968, 7936
    • E. craftfair@kcdf.kr
  • 행사기간 중 문의
  • 02-6002-8480, 8481